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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지분은 0이다

시행 법인의 지분. 한화임팩트 40%, 한화커넥트 29%, 주식회사 한화 2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 코레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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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 코레일이 택한 방식은 임대도 출자도 아닌 매각이다. 시행 법인 주식회사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의 지분은 한화임팩트 40%, 한화커넥트 29%, 주식회사 한화 2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로 한화 계열이 전부이고 코레일의 지분은 없다. 머니투데이와 한국경제가 착공과 건축허가 때 전한 구성이다. 2023년 10월 31일 잔금이 치러지고 소유권이 한화 컨소시엄의 재무적 투자자인 우리자산신탁으로 넘어갔다. 코레일이 받은 대금은 2018년 계획 기준 5,300억 원이다. 대전시가 땅을 30년 빌려준 사이언스콤플렉스와 서울시가…

출처

코레일은 서울역 옆 땅을 5,300억 원에 팔았고, 한화는 그 위에 3조 원을 짓는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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