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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은 두 번에

땅값은 두 번에. 1단계 10억 64만 4,000(이 글의 계산), 옵션료 6,364만 7,520(8%), 2단계 9억 767만 1,094.77(+14.09%), 상계 2,386만 7,820, 1단계+2단계 19억 83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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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은 8년 옵션을 골랐다. 2005년 10월 25일 24만 4,000㎡에 대한 1단계 건축협정을 맺었다. 그 땅값은 공시에 없고, 이 글의 계산으로 응찰 단가 4,101에 면적을 곱한 10억 64만 4,000싱가포르달러다. 잔여 19만 4,000㎡의 옵션료는 6,364만 7,520이었다. 기준 땅값 7억 9,559만 4,000의 정확히 8%다. 2007년 2월 16일 컨소시엄은 옵션을 행사했다. 8년 가운데 1년 7개월을 쓴 시점이었고, 절반인 4년 안에 50%를 사야 한다는 의무보다 훨씬 빨랐다. 2단계 땅값은 9억…

출처

마리나베이 파이낸셜센터의 땅값 19억 싱가포르달러는 예산에 한 푼도 들어가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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