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가 어른 팬을 들인 14년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회복기와 맞물려 어른 팬이 회사 안으로 들어왔다. AFOL(Adult Fans of LEGO)이라 불리는 어른 팬은 1990년대부터 인터넷 포럼에서 자생적으로 모여 있었다. 회사는 이들을 오래 무시했다. 2005년 1월 6일 LEGO Ambassador Program을 발표하면서 처음으로 공식 창구가 열렸다. 60명이 지원했고 2월 1일 15명이 선정됐다. 어른 팬 15명에게 회사와 직접 소통하는 채널을 준 것이다. 2014년 이 프로그램은 LEGO Ambassador Network(LAN)로 이름을 바꿔 지금까지 운영된다.
출처
레고와 샤오미와 디스코드, 손님을 회사 안으로 들인 세 가지 방법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18 · 고객 경험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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