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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사업자 여덟 곳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연도별로 나란히 놓았다. 아이즈비전은 매출 1,900억원대에 영업이익률 0.56%까지 떨어졌고, KB리브엠은 5년 누적 605억원 적자, 토스모바일은 가입자 19만 명에 순손실 16억원이다. MVNO 수익구조가 개별 회사 장부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