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태그가 붙은 글 1편.
산단 분양 심사에서 가점 1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경우가 실제로 자주 나온다. 그런데 대부분의 가점표는 "이 항목이면 +2점"처럼 쓸 때만 보이고, 그게 얼마짜리 결정인가는 환산된 적이 없다. 가점 1점을 기회비용과 얻는 혜택의 크기로 환산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