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태그가 붙은 글 1편.
열여섯 편에 걸쳐 확인한 것은 한국어 교육에만 있는 구조가 아니다. 값을 남이 정하고, 원가가 사람 시간에 묶여 있고, 고객을 데려오는 값이 이익을 먹는 구조는 여러 업종에 있다. AI가 원가를 낮춰도 값을 내가 정하지 못하면 그 절감분이 누구에게 가는지를 따지는 네 가지 질문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