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자본 · 원밴더빌트
원밴더빌트는 33억 달러에 지어 30억 달러를 빌렸고, 값은 모리빌딩이 5%를 살 때 47억으로 찍혔다
뉴욕 원밴더빌트는 2015년 밴더빌트 코리더 재지정으로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의 공중권을 사지 않고 지하철 공사로 FAR 30을 받은 1,401피트 오피스다. 총 개발예산 33억 1,066만 달러를 2021년 30억 달러 CMBS로 재융자해 SL그린 몫으로 돌아간 분배 가능액이 넣은 자기자본을 넘었고, 2024년과 2025년 모리빌딩이 지분 16%를 47억 달러 평가로 사면서 값이 찍혔다. 2017년 27.6%로 들어온 국민연금의 몫이 그 값으로 얼마가 됐는지를 등기와 공시로 따라간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편.
2026.10.07· 38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