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을 거의 다 빼고도 건물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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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GIC는 2004년 12월 이 건물을 산 뒤 한 번도 팔지 않았다. 대신 배당과 유상감자로 돈을 빼 왔다. 보도로 확인되는 것은 2011년 유상감자 567억 원, 2014년 초 4,430억 원과 배당 260억 원, 2015년 630억 원, 2021년 12월 2,700억 원, 2023년 700억 원이다. 인베스트조선과 한국경제, 머니투데이방송이 각각 전한 숫자다. 유상감자 다섯 번을 더하면 9,027억 원이고, 2022년부터 2024년 사이의 보도는 누적 회수액을 약 9,000억 원으로 적는다. 인수가로 보도된 9,300억 원에…
출처
강남파이낸스센터는 완공 전에 팔렸고 그 뒤 22년 동안 팔리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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