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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는 4년에 세 배가 됐다

SK리츠가 편입한 자산. 서린빌딩 1조 30억, 주유소 7,654억, 종로타워 6,215억, U타워 5,072억, 수처리센터 1조 1,203억, C타워 2,180억, 플래닛타워 3,60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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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리츠는 건물 하나로 멈추지 않았다. 2022년 분당 SK U타워를 5,072억 원에 사면서 2,101억 6,000만 원을 유상증자했고, 같은 해 종로타워를 6,215억 원에 넣었다. 2023년 SK하이닉스 이천 수처리센터를 1조 1,203억 원에 편입하며 상환우선주 800억 원과 담보 차입을 썼고 그해 10월 3,061억 원을 다시 증자했다. 2024년 12월 충무로 SK-C타워를 2,180억 원에, 2025년에는 판교 SK플래닛타워를 3,607억 원에 증자 없이 회사채와 자체 자금으로 샀다. 더벨과 한국경제와 아시아경제 보도다.…

출처

SK는 서린빌딩을 두 번 팔고 두 번 되샀다, 마지막에 판 상대는 자기가 만든 리츠였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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