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사옥형 넷은 3~5%, 해외 자산형은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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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한국 상장 리츠 가운데 그룹이 자기 사옥을 자기 리츠에 판 것은 롯데리츠, SK리츠, 한화리츠, 삼성FN리츠 넷이고, 2026년 하락장에서 이 넷의 성적은 둘로 갈렸다. 롯데쇼핑은 2019년 백화점과 마트 점포를 롯데리츠에 1조 629억 원에 넣었고,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2023년 각각 노원·평촌·부천·구리 사옥과 여의도 사옥을 한화리츠에, 삼성생명은 같은 해 대치타워와 에스원빌딩을 삼성FN리츠에 넣었다. 나머지 상장 리츠는 금융 계열이나 독립 운용사가 남의 건물과 해외 자산을 모은 것이다.
출처
SK는 서린빌딩을 두 번 팔고 두 번 되샀다, 마지막에 판 상대는 자기가 만든 리츠였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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