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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조, 다른 크기

롯데리츠와 이온리츠. 상장 자산 규모는 비슷했고 12년 뒤 이온리츠는 3.4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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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점포를 판 유통회사의 결과는 판 쪽의 재무가 아니라 산 쪽이 누구였는가로 갈렸고, 자기 리츠에 판 롯데와 이온은 남았고 남의 펀드에 판 홈플러스는 무너졌다. 일본 이온은 2013년 11월 쇼핑몰 16곳을 1,420억 엔에 넣어 이온리츠를 상장시켰다. 2026년 8월 환율로 계산하면 약 1조 2,228억 원이다. 이온 계열사가 건물 전체를 20년 마스터리스하고, 자산은 2025년 53곳 4,807억 엔으로 12년에 3.4배가 됐다. 이온의 지분은 18.8%이고 2026년 9월 배당수익률은 5.42%다. 일본어 위키백과와…

출처

롯데쇼핑은 점포 15개를 자기 리츠에 팔았고, 그 리츠의 배당은 임대료가 아니라 금리가 정했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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