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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짜리 자산으로 6~7%를 약속했다

롯데리츠의 수익률과 금리. 임대료 수익률 약 4.9%, 약속한 배당 6~7%, 차입 금리 2.27%에서 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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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책임임차는 점포가 장사가 안 돼도 롯데쇼핑이 임대료를 내는 계약이다. 유통 점포는 층고와 하중과 주차장이 그 업태에 맞춰 지어져 세입자가 나가면 같은 규모로 채울 회사가 드물다. 그래서 점포 리츠는 책임임차가 아니면 성립하지 않고, 롯데리츠의 공실 0은 점포가 잘돼서가 아니라 계약이 그렇게 돼 있어서다. 관리비와 세금과 수선비를 임차인이 내는 트리플넷도 같다. 리츠가 받는 것은 임대료뿐이고, 2019년 편입분의 임대료는 매년 1.5%씩 오르며 2021년 편입분은 물가에 연동한다.

출처

롯데쇼핑은 점포 15개를 자기 리츠에 팔았고, 그 리츠의 배당은 임대료가 아니라 금리가 정했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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