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점포 15개를 두 번에 넣고, 호텔로 방향을 틀었다

2019년 설립부터 2026년 호텔 편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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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점포를 파는 것은 처음이 아니었다. 딜사이트가 정리한 이력으로 롯데쇼핑은 2010년 분당점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일산·상인·포항·동래점 등을 자산운용사에 팔고 세 들었다. 남의 펀드에 하나씩 팔던 것을 2019년에는 자기 리츠 하나에 모아 팔았다. 2019년 3월 롯데리츠가 자본금 50억 원으로 설립됐고 롯데지주가 100% 출자한 자산관리회사 롯데AMC가 같은 달 생겼다. 5월 30일 강남점이 현물출자됐고 10월 16일 7개 점포가 매입됐으며 10월 30일 상장했다.

출처

롯데쇼핑은 점포 15개를 자기 리츠에 팔았고, 그 리츠의 배당은 임대료가 아니라 금리가 정했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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