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0의 리츠, 배당은 3분의 1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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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실이 0인데 배당은 줄었다. 배당락일 기준으로 2020년 주당 322원이던 연 배당은 2023년 204원이 됐다. 계산하면 37% 감소다. 딜사이트는 배당총액이 397억 원에서 232억 원으로 41.6% 줄었다고 전했다. 2019년에 넣은 점포의 임대료는 매년 1.5%씩 오르도록 계약돼 있었고 세입자는 한 곳도 나가지 않았다. 줄어든 것은 임대료가 아니라 임대료에서 이자를 뺀 나머지였다. 2022년 10월 2.27%였던 차입 금리가 2024년 초 평균 5.1%가 됐다. 공모가 5,000원이던 주가는 2026년 9월 8일…
출처
롯데쇼핑은 점포 15개를 자기 리츠에 팔았고, 그 리츠의 배당은 임대료가 아니라 금리가 정했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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