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하나의 값이 지나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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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구 하나의 값은 1995년부터 2026년까지 다섯 번 손바뀜했고, 라운드마다 잃은 쪽이 달랐다. 1992년 올림피아앤드요크는 지분을 전손했고 영국 프로젝트 하나가 모회사를 끌어내렸다. 1993년 11억 파운드 구제안으로 기존 채무를 유예하고 새 돈을 넣은 은행단 11곳은 1995년 8억 파운드 매각에서 건설대출 약 4억을 거의 전액 회수했다고 보도됐다. 이 글의 계산으로 유예와 신규 합계 8억 4,600만에서 매각대금 중 건설대출 회수를 뺀 4억을 빼면 은행단의 손실 상한은 4억 4,600만 파운드다. 1995년 8억에 산…
출처
카나리워프는 개발사와 지주회사가 차례로 흔들렸고, 건물 하나하나에 걸린 채권은 한 번도 원금을 잃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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