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 찍은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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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카나리워프파이낸스II는 2000년 6월, 2001년 6월, 2002년 2월, 2002년 10월, 2005년 5월, 2007년 4월 여섯 번 1순위 저당채권을 발행했다. 2017년 5월 채권자 통지에 첨부된 제7차 보충신탁증서 초안의 전문이 그 전부를 클래스별로 적는다. 이 글의 계산으로 파운드 표시 발행액은 34억 4,100만 파운드이고, 유로 1억 8,300만과 달러 5억 7,900만과 회전채 한도 5억 파운드가 따로 있었다. 2004년 1월, 2005년 7월, 2007년 4월에 상당 부분을 조기상환하고 새 클래스로 갈아…
출처
카나리워프는 개발사와 지주회사가 차례로 흔들렸고, 건물 하나하나에 걸린 채권은 한 번도 원금을 잃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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