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하나를 팔 때 낸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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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담보 건물의 해제를 위해 차주가 지급한 선급금으로 고정금리 노트를 상환하는 것은 조건 5(c)에 따른 임의상환이고 그 조건에 따른 프리미엄 지급을 요한다. 판사는 그 이유를 둘로 적었다. 프리미엄이 없다면 부동산 가격이 올랐을 때 그룹이 담보 건물을 전부 팔아 "언제든 액면가로 증권화 전체를 해체"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은 장기채를 팔아 장기자금을 조달한 구조의 목적에 반한다. 이 글의 계산으로 프리미엄은 선급액의 29.2%, 매각가의 21.2%였다. 받는 쪽은 A1 노트를 들고 있던 아비바, 프렌즈라이프, 리걸앤드제너럴,…
출처
카나리워프는 개발사와 지주회사가 차례로 흔들렸고, 건물 하나하나에 걸린 채권은 한 번도 원금을 잃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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