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인력을 줄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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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닥친 2020년에 미국 대형 항공사 대부분은 정리해고에 들어갔다. 사우스웨스트는 들어가지 않았다. 게리 켈리 당시 CEO는 2020년 7월 26일 방침을 공식화했다. 연말까지 furlough(일시 해고)와 layoff(정리 해고), 임금·복지 삭감을 추진할 의사가 없다는 것이었다. CARES Act가 요구한 고용 유지 기한은 9월 30일까지였는데 그 너머로 스스로 연장했다. 대신 회사는 자발적 분리와 장기 휴직 프로그램을 열었다.
출처
사우스웨스트 항공, 직원을 첫 줄에 두고 47년을 흑자로 버틴 회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9 · 고객 경험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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