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부터 47년, 그리고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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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연속 흑자는 2020년 코로나로 30억 달러 손실을 내면서 끊어졌다. 사우스웨스트는 1973년 첫 흑자 이후 매년 흑자를 냈고 2019년까지 47년을 이어 갔다. 2019년 한 해만 떼어 보면 순이익 23억 달러, 매출 224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고, 잉여현금흐름도 34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다. 이 모두를 같은 해 보잉 737 MAX 운항 정지로 약 8억 2,800만 달러의 영업이익 손실을 입은 상태에서 달성했다.
출처
사우스웨스트 항공, 직원을 첫 줄에 두고 47년을 흑자로 버틴 회사
뛰어난 기업의 고객관리 09 · 고객 경험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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