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7,566억은 은행이 아니라 건물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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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감사원이 2017년 3월에 본 것은 세입자가 낸 보증금 7,566억 6,000만 원 가운데 7,071억 6,000만 원이 은행이 아니라 건물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임대보증금은 언젠가 돌려줘야 할 돈이고, 학교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에서 나온 보증금은 예치해 두는 것이 원칙이다. 건국대는 그 돈으로 더클래식500과 골프장과 상가를 지었고, 일부는 교비로 보냈다.
출처
야구장을 판 돈과 세입자의 보증금으로 지은 대학의 건물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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