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세입자가 늦게 오면 손실이 먼저 온다

스타시티 사업의 초기 손실. 2009년 373억 원, 2010년 351억 원, 2011년 297억 원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순서의 약점은 세입자가 늦게 오면 공사비도 늦게 온다는 것이다. 초기가 그랬다. 뉴시스가 2013년 감사 자료를 인용해 전한 스타시티 사업의 손실은 2009년 373억 원, 2010년 351억 원, 2011년 297억 원이다. 2011년 손실 가운데 236억 원이 더클래식500, 79억 원이 건국AMC였다. 일요저널에 따르면 더클래식500은 한때 전체의 10%만 임대 계약이 된 상태였다. 2011년 말 스타시티 사업의 부채는 7,969억 원, 자산은 9,810억 원이었고 부채비율은 2007년 113%에서 2011년 432%,…

출처

야구장을 판 돈과 세입자의 보증금으로 지은 대학의 건물

재무·자본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