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율 443%, 전국 평균의 네 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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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제도는 이 건물이 선 뒤에 바뀌었다. 학교법인이 확보해야 하는 수익용 기본재산의 기준액은 2023년 9월 대학설립·운영규정 개정으로 연간 학교회계 운영수익총액에서 등록금과 수강료 수입으로 낮아졌다. 분모가 줄었으니 확보율은 올라간다. 전국 일반대 평균 확보율은 2023년 83.3%에서 2024년 96.8%가 됐다. 한국대학신문이 대학알리미 공시로 전한 수치다. 건국대의 443.1%도 분모가 줄어든 뒤의 숫자이고, 2023년에는 398.1%였다. 2022년 6월에는 교육용 재산을 수익용으로 돌릴 때의 차액 보전 의무가 사라졌다.…
출처
야구장을 판 돈과 세입자의 보증금으로 지은 대학의 건물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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