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전환에서 확보율 1위까지 23년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건물의 값을 정한 것은 시장이 아니라 규정 세 개다. 땅의 용도를 바꿀 때의 허가, 세입자 보증금을 어디에 두는가의 원칙, 그리고 확보율이라는 지표의 분모다. 셋 다 사립학교법과 대학설립·운영규정과 교육부 안내서에 있고, 셋 다 이 건물이 선 뒤에 바뀌었다.
출처
야구장을 판 돈과 세입자의 보증금으로 지은 대학의 건물
재무·자본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