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같은 건물에 값이 여섯 개 있었다

감정가 여섯 종. 2010년 2억, 2012년 2억 2,000만, 2014년 캐피털원 2억 5,700만, 2015년 모닝스타 2억 6,230만, 2015년 쿠시먼 5억 4,000만, 재무상태표 2011년 5억 2,470만, 2015년 7억 3,540만, 2016년 7억 9,6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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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값이 갈린 자리는 계약서의 한 조항이다. 이 건물은 땅을 갖고 있지 않다. 땅은 함부르크의 가문이 갖고 있고, 건물 주인은 매년 지대를 낸다. 2033년 1월 1일에 그 지대가 다시 정해진다. 계약서는 그 땅을 빈 땅으로 보되 90만 제곱피트 건물을 지을 권리가 있는 것으로 보라고 했고, 그 감정가의 6%를 지대로 정했다. 아직 오지 않은 청구서다. 그 청구서를 2015년의 감정사는 1,634만 달러로 계산했고, 검찰은 감정사가 960만 달러로 깎았다고 썼으며, 건물 주인의 재무제표는 한동안 그 청구서가 없는 것처럼 계산했다.

출처

40월스트리트의 값은 2033년에 올 청구서를 누가 읽느냐에 따라 2억 달러와 8억 달러로 갈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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