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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땅을 보는 네 가지 기준

빈 땅을 보는 네 가지 기준. 현재 용도와 임대차 제약, 빈 땅과 현행 규제, 빈 땅과 계약으로 고정한 규모, 임대차로부터 자유로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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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월스트리트의 계약은 그 문제를 처음부터 숫자로 막아 뒀다. 1995년 계약은 "빈 땅" 다음에 "110만 제곱피트 건물을 지을 권리가 있는 것으로"를 붙였고, 2007년 변경이 그 숫자를 90만으로 낮췄다. 규제가 어떻게 바뀌든 감정인은 계약이 적어 둔 크기를 전제한다. 실제 건물은 116만 제곱피트이고 시 과세 기록의 연면적은 106만 제곱피트다. 가상의 땅이 실제 건물보다 작다. 그리고 이 계약에는 "이 임대차로부터 자유로운 상태(free of this lease)"라는 문구가 없다. 그 문구가 있으면 임대차의 제약을…

출처

40월스트리트의 값은 2033년에 올 청구서를 누가 읽느냐에 따라 2억 달러와 8억 달러로 갈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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