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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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3년 10월 공판에서 감정사 더그 라슨이 증언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서 25년을 일한 사람이다. 자기 이름이 자기가 권한 적 없는 환원율의 근거로 반복해 쓰였다는 것을 알고 "부적절하고 부정확하다. 나에게 알렸어야 했고 감정을 발주했어야 했다"고 했다. 7억 3,540만 달러라는 숫자의 출처로 자기가 적혀 있는데 자기 감정보다 2억 달러 가까이 높고 자기는 그 계산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반복해 확인했다. 피고 측은 2014년 맥코니가 라슨에게 "지상권 만기가 아주 멀면 환원율에 영향이 있는가"를 물은 이메일 한 통으로…
출처
40월스트리트의 값은 2033년에 올 청구서를 누가 읽느냐에 따라 2억 달러와 8억 달러로 갈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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