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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물에 세 층의 권리

한 건물에 세 층의 권리. 토지·건물 소유권은 프루덴셜에서 요코이 측과 트럼프를 거쳐 2002년 조합으로, 마스터리스 114년은 참여자 3,300구좌, 운영 서브리스는 헬름슬리 쪽 사모 투자자, 그 아래 임차인·전망대·안테나 2012년 약 256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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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같은 투자설명서에 두 문장이 있었다. 하나는 매각이나 마스터리스 변경 같은 중대 행위에 전원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윈은 《타임》에 "We buy for permanent investment, and can only sell a property with 100% consent of the investing partners"라고 말했다. 영구 투자로 사는 것이고 투자 파트너 100%의 동의가 있어야만 팔 수 있다는 뜻이다. 다른 하나는 80%가 동의하면 반대자의 구좌를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이고, 설립 약정이 정한 그 값은 원래…

출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3,300구좌로 쪼개 팔렸고, 52년 뒤 반대한 구좌는 100달러에 밀려났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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