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2032년이면 바닥이 보인다

2032년이면 바닥이 보인다. Paris La Défense 현금 2023년 초 1억 8,800만, 2032년 말 전망 300만, 투자계획 2호 2023~2032 3억 2,000만, 그중 확보 1억 1,800만, 미조달 연 4,000만 2억 200만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구조는 68년 전에 만들어졌다. 1958년 9월 9일 샤를 드골 총리가 서명한 데크레 58-815호는 "라데팡스라 불리는 지역의 정비 계획 실현을 용이하게 하는" 상공업적 공법인 EPAD를 세웠다. 제2조는 "Sa durée est de trente ans", 존속 기간은 30년이라고 적었다. 그 기구는 1988년에 끝나야 했다. 네 번 연장됐고, 2010년에 EPADESA로, 2018년에 Paris La Défense로 갈아탔다. 그 사이 땅을 통째로 판 것이 아니라 데크 위에 지을 수 있는 입체를 팔았고, 그 대금으로…

출처

라데팡스는 존속 30년으로 만든 개발공사가 68년 동안 건축권을 팔아 깐 업무지구이고, 세금은 코뮌이 걷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