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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멈췄고, 구제는 돈이 아니라 양으로 왔다

두 번 멈췄고, 구제는 돈이 아니라 양으로 왔다. 건축권 판매 1975~1977 판매 0, 1978-10 구제 추가 35만㎡, 1992~1997 판매 정지, 1997 재시동 쾨르데팡스, 2022~2023 매각·착공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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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팔 수 있는 양은 세 번 늘었다. 1972년 새 계획은 건축 가능 면적을 80만에서 160만 제곱미터로 두 배로 늘리고 타워 높이 제한을 200미터까지 풀었다. 2세대 타워 투르 피아트 지상 178미터가 그 결과다. 1950년대 프로그램 논쟁의 기록은 "l'on ne veut pas d'un Manhattan parisien", 파리의 맨해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1972년 이후 언론이 그 이름을 붙였다. 1973년 석유위기가 오자 이어지는 3년 동안 건축권이 한 건도 팔리지 않았다. 미사용 사무실 60만 제곱미터, 빈…

출처

라데팡스는 존속 30년으로 만든 개발공사가 68년 동안 건축권을 팔아 깐 업무지구이고, 세금은 코뮌이 걷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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