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담금의 15~17배를 걷는 코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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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계원이 계산한 순세수가 답이다. 2025년 보고서는 업무지구가 낳는 세수에서 평준화 납부와 관리비를 뺀 순결과를 주체별로 셌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으로 쿠르브부아 5,064만, 퓌토 4,366만, 오드센 도 7,617만, 레지옹 2,086만, 그랑파리 메트로폴 1,323만 유로다. 각자의 분담금을 빼면 4,784만, 4,086만, 4,617만, 1,806만, 1,043만이고, 분담금 대비 17배, 15배, 2배, 6배, 4배다. 주민 1인당으로는 쿠르브부아 587유로, 퓌토 935유로다. 10년 협약 기간으로…
출처
라데팡스는 존속 30년으로 만든 개발공사가 68년 동안 건축권을 팔아 깐 업무지구이고, 세금은 코뮌이 걷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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