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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민간 경기장 이름에 낸 돈

공공기관이 민간 경기장 이름에 낸 돈. Paris La Défense Arena 네이밍 2018~2023 합계 2,240만, 시즌당 고정 300만, 변동분 상한 100만, 계약 종료 2028년 상반기, 지방회계원 판정 민간 브랜드에 보탠 공공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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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마지막 줄은 공공기관이 민간 브랜드에 낸 돈이다. Paris La Défense는 2018년부터 낭테르의 민간 경기장에 구역 이름을 붙이는 대가로 시즌당 고정 300만 유로에 물가지수 연동을 붙이고 방문자 연동 변동분 상한 100만 유로를 내며, 2023년까지 6년 합계 2,240만 유로를 냈다. 계약은 2028년 상반기까지이고 중도 해지 조항이 없다. 이사회에서 낭테르 시장은 그 돈은 자산 가치가 오르는 기관투자가가 낼 것이지 10년 2,800만 분담금을 요구받는 지자체가 낼 돈이 아니라고 반대했다. 지방회계원의 판정은…

출처

라데팡스는 존속 30년으로 만든 개발공사가 68년 동안 건축권을 팔아 깐 업무지구이고, 세금은 코뮌이 걷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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