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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5년 만에 오피스가 다 찼다

준공 5년 만에 오피스가 다 찼다. 더샤드 오피스 임대율 2차 2013 계약 6곳 약 30%, 입주 1곳, 2017 초 97%, 2017-10 100%, 완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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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준공 이듬해 더샤드의 사무실은 거의 비어 있었다. 2013년 오피스 층에 실제로 들어와 있던 회사는 14층의 더프앤펠프스 하나였고, 알자지라와 HCA 등 다섯 곳은 계약만 한 상태였다. 임대율은 30%로 보도됐는데 같은 기사가 본문에서는 절반이 찼다고 써서 수치가 안에서 어긋난다. 2017년 초 97%, 2017년 10월 워릭 비즈니스스쿨이 13층의 마지막 공실 6,342제곱피트를 추가로 계약해 17층과 합쳐 1만 8,500제곱피트가 되면서 완전 임대가 됐다. 2012년 11월 준공에서 4년 11개월이다. 유도한 값이다. 입주사는…

출처

더샤드는 카타르가 95%라고 보도되지만, 영국 등기는 지분을 25% 초과로만 적고 장부는 저지섬에 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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