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런던 타워는 12억 안팎에 팔렸고 더샤드는 안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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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둘째, 지분으로 들어온 국부는 공시를 남기지 않는다. 제임스타운 같은 펀드는 공모서류에 매각 실적을 적고, 리츠는 건물마다 공시한다. 세입자였던 구글이 첼시마켓을 24억 달러에 샀을 때도 판 쪽 공시에는 손익이 남았다. 애플이 사옥 공사비를 연차보고서에 적지 않은 것처럼 카타르 국가는 공시 의무가 없고, 저지섬 법인은 계정을 공개하지 않는다. 영국에 남은 것은 실소유자 지분 25% 초과 한 줄과 순자산 883만짜리 자회사다.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부르즈 칼리파가 이름이 바뀐 값을 어디에도 적지 않았듯, 국부가 지은 타워는 지은…
출처
더샤드는 카타르가 95%라고 보도되지만, 영국 등기는 지분을 25% 초과로만 적고 장부는 저지섬에 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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