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는 5%와 이름을, 카타르는 95%와 침묵을 가졌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승인은 설계가 했고 돈은 뒤에 왔다. 프레스콧은 탁월한 설계라는 이유로 2003년에 승인했고 그때 돈은 없었다. 2007년 크레디트스위스의 14억이 사라지고 2008년 카타르가 들어왔다. 영국 정부가 설계를 승인한 건물을 카타르 정부가 완공시켰다. 그 뒤 런던의 고층 건물 정책은 조망 관리 체계로 정비됐지만, 누가 그 건물을 소유하는지는 계획 심사의 항목이 아니었다.
출처
더샤드는 카타르가 95%라고 보도되지만, 영국 등기는 지분을 25% 초과로만 적고 장부는 저지섬에 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