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태그가 붙은 글 2편.
교육 앱은 가입 30일 뒤에 2%가 남고 일본 한국어 학습자의 60.7%는 혼자 공부한다. AI가 대화를 대신해 줘도 이 숫자는 바뀌지 않는다. 어학 산업에서 AI가 가져가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세 가지로 가려내고, 그중 둘이 왜 기술 문제가 아닌지를 따진다.
실시간 음성 대화 AI로 한국어 한 시간을 돌리면 최저 690원에서 최고 38,050원이 든다. 모델과 엔지니어링에 따라 55배가 벌어지고, 최악의 경우 사람 강사보다 비싸다. 그런데 존댓말과 발음 교정을 얼마나 잘하는지 측정한 공개 자료는 업계 어디에도 없다. 2부의 첫 편으로 AI가 한국어로 무엇을 하고 얼마가 드는지부터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