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은 열 해 동안 마이너스가 더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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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울시의 돈은 SH공사를 거쳤다. 출자 128억 원과 지급보증 239억 원, 합쳐 367억 원이다. 대한변협 특위의 분석을 법조신문이 전한 숫자이고, 오마이뉴스와 비즈한국에 따르면 그 보증은 2022년 238억 9,000만 원의 손실로 확정됐다. 시가 예산을 직접 넣지 않았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고, 공기업의 자본이 들어갔다는 것이 반박이며, 둘 다 사실이다. 2013년 정상화 협약에서 시는 사업자에게 물린 지체상금 92억 원을 돌려주지 않고 공공성 확보 사업에 재투자하기로 했다.
출처
세빛섬은 준공한 날 서울시 것이 됐고, 효성은 30년의 사용권을 받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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