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은행에서 주주에게로 옮겨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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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빚은 2023년에 한 번 갈아탔다. 딜사이트와 이투데이에 따르면 984억 원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2023년 3월 23일 만기였고, 하루 전 주주들이 빌려준 980억 원으로 갚았다. 효성티앤씨 697억 원, SH공사 239억 원, 대우건설 44억 원이다. 효성티앤씨의 금리는 연 5.2%였다. 효성티앤씨는 그해 1분기에 이 대여금 697억 원과 예치보증금 140억 원을 더한 837억 원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했다. 돌려받지 못할 돈으로 장부에 적은 것이다. 2026년 2월 25일 이사회는 이미 손상 처리한 그 대여금의 만기를…
출처
세빛섬은 준공한 날 서울시 것이 됐고, 효성은 30년의 사용권을 받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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