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공기업은 3할에 멈췄고 효성은 6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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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분은 효성 쪽으로 계속 모였다. 영문 위키백과의 2011년 5월 지분은 효성 47%, 진흥기업 10%, SH공사 29%였고, 2022년 3월 공시를 한국경제가 정리한 지분은 효성티앤씨 62.25%, SH공사 29.9%, 대우건설 5%, 하나은행 1.92%다. 서울시의 공기업 SH공사가 3할을 든 채 고정돼 있는 동안 효성 계열의 지분이 47%에서 62%로 늘었다. 진흥기업이 효성 계열이므로 그 몫이 합쳐진 것으로 보이지만, 매매인지 증자인지를 보여주는 공시는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세빛섬은 준공한 날 서울시 것이 됐고, 효성은 30년의 사용권을 받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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