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지 않고 돌리는 1,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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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은 갚지 않고 돌린다. 2021년 4월 29일 두 차주는 신한은행 주관으로 1,500억 원을 빌렸고, 이데일리는 이를 기존 대출의 차환으로 보도했다. 맵스리얼티1이 560억 원, 국민은행이 28호 몫으로 940억 원이고 만기는 2026년 4월 29일이다. 신한은행이 대출참가권을 유동화 회사 에스타이거센터원에 넘겨 A1 등급 단기사채를 찍고, 신한은행과 기업은행이 43 대 107로 매입보장을 선다. 이자는 3개월마다 고정금리로 내지만 금리는 비공개이고, 2025년 9월까지 원금은 한 푼도 상환되지 않았다. 한국신용평가…
출처
미래에셋은 센터원을 짓기 전에 통째로 샀고, 16년째 자기 펀드 건물에 세 들어 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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