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사건에서 홍콩법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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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6년 5월 24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이 구역의 변경 지정안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그때 계획은 70~100평형대 아파트와 6성급 호텔의 복합 개발이었고, 부지 3,926~3,950평에 용적률 1,179%, 최고 34층, 637평 공원 기부채납이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다. 이 계획이 오피스 두 동으로 바뀐 경위와 부지가 2,753~2,758평으로 줄어든 이유는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2007년 12월 26일 서울시 건축심의는 32층을 전망대와 스카이라운지로 공공에 여는 조건으로 용적률 1,180%를 승인했다.…
출처
미래에셋은 센터원을 짓기 전에 통째로 샀고, 16년째 자기 펀드 건물에 세 들어 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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