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년 부문별 자유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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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숫자는 항만청이 발주한 감사가 정리했다. 2012년 9월 내비건트 컨설팅의 2단계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세계무역센터 부문의 자유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1억 6,250만 달러였고 기관 전체는 마이너스 24억 9,400만이었다. 다른 부문이 흑자였기 때문에 전체가 거기서 멈췄다. 그해 1월의 1단계 보고서는 항만청을 "일관된 지도력의 결여, 칸막이 관료제, 부실한 자본계획 절차, 불충분한 비용 통제, 그리고 수십억 달러의 노출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한 세계무역센터 사업에 대한 투명하고 효과적인 감독의 부재로…
출처
항만청은 세계무역센터를 팔지 않았고, 무너진 뒤 누가 다시 짓느냐는 계약서 한 줄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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