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의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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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4년 4월 말과 5월 초에 걸쳐 1차 배심은 로이즈 신디케이트 20곳과 스위스리를 포함한 대부분이 윌프롭에 묶였다고 봤다. 스위스리 몫만 8억 7,750만 달러였다. 한 사건이다. 2004년 12월 6일 2차 배심은 묶이지 않은 알리안츠·트래블러스 등 9개사에 대해 두 사건으로 봤다. 그 9개사의 사고당 인수 능력이 약 11억 달러였으니 두 사건이면 22억까지 열렸다. 2006년 10월 18일 항소법원은 두 평결을 모두 유지했다. 같은 날 같은 두 대의 비행기가 보험사별로 한 사건이기도 하고 두 사건이기도 했다. 판결문은 그…
출처
항만청은 세계무역센터를 팔지 않았고, 무너진 뒤 누가 다시 짓느냐는 계약서 한 줄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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