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와 수령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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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1심 법원은 그 돈이 손실보다 많았다고 판정했다. 실버스타인 법인들은 항공사와 보안회사를 상대로 불법행위 소송을 냈고, 1심은 보험금을 먼저 확정하고 손실을 잰 뒤 비교했다. 타워 1·2·4·5 법인의 손해증명은 85억 3,100만 달러였고 재조달원가가 71억 8,300만, 영업중단 손실이 13억 4,800만이었다. 실제 수령 보험금은 총 40억 9,100만, 수수료와 감정비를 뺀 순액 40억 4,408만 2,315달러였다. 1심이 손해로 인정한 것은 재건비가 아니라 임차권의 시장가치 하락이었고 상한을 28억 500만 달러로…
출처
항만청은 세계무역센터를 팔지 않았고, 무너진 뒤 누가 다시 짓느냐는 계약서 한 줄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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