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의 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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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6년 합의는 양방향에 가격을 붙였다. 항만청이 지하철 보강·PATH 허브·차량보안센터 같은 기반시설을 늦게 주면 하루 30만 달러를 낸다. 2008년 12월 첫 중재에서 항만청은 7월 1일로 소급해 쌓인 4,950만 달러를 물었다. 항만청은 2·4 WTC 부지 정리를 10월 5일에 끝냈다고 했지만 중재 패널은 실버스타인 쪽을 인정했다. 그 전에 1월 1일 기한을 2월 17일에 맞춘 건으로 1,450만 달러가 더 붙었다. 대변인은 그 벌금이 "지대 손실과 지연 비용을 보상하도록 설계됐다"고 했다. 하루 30만의 벌금과 하루…
출처
항만청은 세계무역센터를 팔지 않았고, 무너진 뒤 누가 다시 짓느냐는 계약서 한 줄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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