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권의 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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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이 둘 남았다. 1996년 4월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의 캐플런 판사는 리츠가 1993년 증권신고에서 미쓰비시의 면담 거부 같은 지원 중단 임박 징후를 숨겼다는 투자자 소송을 "모든 쟁점에서" 각하하면서 쟁점을 이렇게 정의했다. "공모를 하는 발행인이, 제3자의 장래 행위에 관한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라 불러도 좋을 것을 공시할 의무가 있는가." 1999년 제3연방항소법원은 화이트홀이 합병 전에 GE와 록펠러센터의 약 20% 매각을 협상하고 있었다는 사실의 미공시 쟁점을 파기환송했다. 2000년 12월 21일 투자자 그룹이 쥔…
출처
록펠러센터는 40년 동안 건물이 아니라 그 건물에 걸린 신용으로 팔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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