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을 빼면 이자가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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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차주 쪽 숫자는 처음부터 맞지 않았다. 리츠 10-K에 실린 두 조합의 손익은 1991년 총수입 2억 3,020만에 순이자비용 1억 1,448만, 순손실 3,789만이다. 1992년 4,574만, 1993년 5,346만, 1994년 5,837만으로 적자가 매년 커졌고 위임장 각주는 "1994년까지 3년간 차주의 이자비용은 연평균 1억 1,530만 달러"라고 적는다. 1993년 6월까지 누적 현금 부족이 3억 8,940만 달러였고 그것을 메운 것은 모회사의 출자와 대여였는데, 리츠의 증권신고서는 "차주의 조합원들은 현금 부족을 계속…
출처
록펠러센터는 40년 동안 건물이 아니라 그 건물에 걸린 신용으로 팔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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