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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권자가 건물을 가져가는 두 길

담보권자가 건물을 가져가는 두 길. 록펠러센터는 회생계획 조항, 스타이베선트타운은 대물변제. 같은 티시먼스파이어가 2010년에 잃고 2024년에 35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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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도시에서 같은 회사가 반대의 결말을 겪었다. 2006년 티시먼스파이어와 블랙록은 스타이베선트타운·피터쿠퍼빌리지를 54억 달러에 샀고, 그 가운데 빚이 44억으로 선순위 CMBS 30억과 메자닌 14억이었다. 임대료 인상을 막은 소송 뒤 2010년 1월 디폴트가 났고, 특별서비서 CWCapital은 경매 대신 2014년 6월 대물변제로 소유권을 가져가며 시와 주에 양도세 1억 3,000만 달러를 냈다. 2015년 블랙스톤이 53억 4,000만에 샀다. 록펠러센터는 1996년 회생계획 조항으로 1순위 저당권자의 지정인에게…

출처

록펠러센터는 40년 동안 건물이 아니라 그 건물에 걸린 신용으로 팔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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