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의 돈과 10년 뒤의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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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거래의 등기는 뉴욕시가 낸 돈의 정체를 보여준다. 12월 18일 증서 두 장의 대금은 41억 1,111만 1,766.15달러와 13억 4,548만 5,019.66달러, 합계 54억 5,660만이다. 그날 블랙스톤 법인들이 뉴욕시 주택개발공사를 저당권자로 27억 달러 저당권을 설정했고 서식은 패니메이 다가구 표준양식이었다. 같은 날 공사는 그 저당권을 웰스파고에, 웰스파고는 패니메이에 양도했다. 저당권등록세는 면제코드 253으로 0이었다. 같은 날 공사 앞으로 1억 4,323만 5,666달러의 2순위 저당권이 하나 더…
출처
스타이베선트타운 54억 달러 디폴트에서 선순위는 한 푼도 잃지 않았고, 자기자본과 메자닌 30억이 사라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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