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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억 달러가 지나간 자리

54억 달러가 지나간 자리. 메트라이프 세후 이익 +3,000, 자기자본 −1,890, 메자닌 −1,100, 선순위 원금 손실 0, CWCapital 수취 추정 +615, 세입자 집단 회수 +173, 양도세 2014 +134.3. 백만 달러, 손실은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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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매도인 메트라이프는 2006년 10-K에 세후 약 30억 달러의 이익을 적었고, 같은 거래에서 자기자본 18억 9,000만은 전손이었다. 54억 달러가 지나간 자리를 당사자별로 놓으면 서열이 보인다.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이 5억, 플로리다주 운용위원회가 2억 5,000만, 캘리포니아 교직원연금이 1억, 영국성공회가 4,000만 파운드를 잃었다고 보도됐고 공무원연금은 2010년 10월 블랙록을 아파트 포트폴리오 운용사에서 해임했다. 적립금 6억 5,000만은 이자와 보수와 공사비로 소진됐고 반환 조건은 한 번도 충족되지 않았다.…

출처

스타이베선트타운 54억 달러 디폴트에서 선순위는 한 푼도 잃지 않았고, 자기자본과 메자닌 30억이 사라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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