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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오간 자리

세금이 오간 자리. 2006 양도세 1억 6,299만(매도인), 2006 저당권등록세 8,400만, 2014 양도세 1억 3,431만(신탁), 2015 양도세 1억 6,506만, 2015 HDC 2순위 저당권 1억 4,324만, 2015 저당권등록세 0, 면제 추정 7,961만.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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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은 이 땅에 네 번 개입했고 방향이 매번 달랐다. 1943년 재개발회사법은 메트라이프에 25년 부분 면세와 6% 수익 보장과 법원이 집행하는 인상권을 주고 방당 월 14달러를 묶었다. 2015년 시는 자기가 걷은 양도세와 같은 액면의 저당권을 돌려주고 등록세를 면제하며 20년의 소득 기준 임대를 샀는데, 그 협약은 안정화 해제를 허용하는 조문을 안고 있었다. 2019년 주는 해제 조문을 폐지해 11,241가구를 영구 안정화에 넣었고, 2026년 시 위원회는 인상률을 0으로 정했다. 1943년의 6%는 상한이자 보장이었고…

출처

스타이베선트타운 54억 달러 디폴트에서 선순위는 한 푼도 잃지 않았고, 자기자본과 메자닌 30억이 사라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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